청년도약계좌 만기 수령액: 5천만원은 네 가지가 다 맞아야 나오는 숫자
청년도약계좌 만기 수령액은 2,035만원부터 5,069만원까지 갈립니다. 정부기여금이 월 40만원까지만 6%인 2단 구조인 데다 4년차에 금리가 4.5%에서 3.0%로 내려가서, 소득구간과 납입액을 바꿔가며 세 경우를 직접 계산했어요.
청년도약계좌 만기에 5천만원을 받는 사람은 생각보다 적습니다. 원디가 소득구간과 납입액, 금리를 바꿔가며 계산해보니 만기 수령액이 2,035만원부터 5,069만원까지 갈렸어요. 5천만원은 이 범위의 맨 위 끝값입니다. 그리고 이 상품은 2025년 12월 31일로 신규 가입이 끝났어요. 아래 숫자는 모두 2026년 8월 21일에 확인한 기준입니다.
5천만원에 닿으려면 네 가지가 동시에 맞아야 합니다. 월 70만원을 60개월 내내 꽉 채워 넣고, 총급여 2,400만원 이하 구간을 5년 동안 유지하고, 은행 우대금리를 전부 채워 연 6.0%를 받고, 5년간 한 번도 깨지 않는 것. 이 중 우대금리는 2026년 6월에 이미 흔들렸고, 소득 조건은 해마다 다시 심사받습니다.
이 글은 지금 넣고 있는 사람 것입니다
청년도약계좌는 지금 새로 들 수 없습니다. 서민금융진흥원 상품 안내 페이지 맨 위에 "운영 종료 상품"이라고 적혀 있고, 조세특례제한법상 비과세 혜택이 일몰되면서 신규 가입이 2025년 12월 31일로 마감됐어요.
후속 상품인 청년미래적금은 2026년 6월 22일에 나왔습니다. 도약계좌를 넣던 사람이 이쪽으로 갈아타는 연계가입은 2026년 6월 최초 가입기간에 한해서만 허용됐고, 그 최초 가입기간의 계좌개설 기한은 8월 7일로 이미 지났어요. 다음 가입기간은 서민금융진흥원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조사 시점 기준으로 2차 일정 공고는 페이지에 올라와 있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지금 이 계좌를 두고 고를 수 있는 건 만기까지 유지하거나 중간에 깨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청년을 대상으로 한 다른 정책금융 조건이 궁금하다면 청년·실수요자 대출 완화 조건을 정리한 글을 따로 봐주세요.
정부기여금은 40만원까지만 6%입니다
정부기여금은 납입액 전체에 소득구간 비율을 곱한 금액이 아닙니다. 소득이 가장 낮은 사람도 월 40만원까지만 6.0%를 받고, 그 위 30만원은 소득과 상관없이 3.0%만 붙어요. 매칭이 2단으로 끊겨 있습니다. 아래 표의 맨 오른쪽 칸은 월 70만원을 꽉 채워 넣었을 때 받는 금액이에요. 덜 넣으면 그만큼 줄어듭니다.
| 총급여 | 매칭한도 | 한도까지 비율 | 한도 초과분 비율 | 월 최대 기여금 (70만원 납입 시) |
|---|---|---|---|---|
| 2,400만원 이하 | 40만원 | 6.0% | 3.0% | 33,000원 |
| 3,600만원 이하 | 50만원 | 4.6% | 3.0% | 29,000원 |
| 4,800만원 이하 | 60만원 | 3.7% | 3.0% | 25,200원 |
| 6,000만원 이하 | 70만원 | 3.0% | 해당 없음 | 21,000원 |
| 7,500만원 이하 | 없음 | 없음 | 없음 | 0원 |
2025년 1월부터 기여금이 늘었다는 안내가 많았는데, 실제로 바뀐 건 비율이 아니라 매칭한도였어요.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원문도 "모든 소득구간에서 매칭한도를 납입한도(월 70만 원)까지 확대하고, 기존 대비 매칭한도가 확대된 구간에는 매칭 비율 3.0%를 적용한 기여금을 지급한다"고 적었습니다. 월 최대가 2.4만원에서 3.3만원으로 오른 건 늘어난 30만원에 3.0%를 곱한 9,000원 덕분이지, 6.0%가 70만원 전체로 넓어져서가 아니에요.
그래서 납입액을 늘려도 기여금은 비례해서 늘지 않습니다. 총급여 2,400만원 이하인 사람이 월 40만원에서 70만원으로 납입을 75% 늘려도 기여금은 24,000원에서 33,000원으로 37.5% 오르는 데 그쳐요. 5년을 다 채웠을 때 받는 기여금 총액은 198만원이고, 이건 5년간 넣은 원금 4,200만원의 4.7%입니다. 참고로 중간에 깼다가 다시 든 재가입자는 이미 넣었던 기간만큼 기여금 지급비율이 깎여요. 30개월을 넣다가 해지하고 재가입하면 비율이 절반이 됩니다.
같은 5년을 채워도 만기액이 3천만원 갈립니다
월 70만원을 총급여 2,400만원 이하로 연 6.0%에서 5년 채우면 5,069만원, 월 30만원을 총급여 4,800만원 이하로 넣다가 4년차에 금리가 3.0%로 내려가면 2,035만원입니다. 둘 다 60개월을 완주한 결과인데 차이가 3,034만원이에요. 아래 가정으로 계산했습니다.
- 매월 초에 같은 금액을 넣고 60개월을 다 채웁니다.
- 적금 단리로, 이자는 매월 잔액에 연이율의 12분의 1을 곱해 60개월 누적합니다.
- 정부기여금도 매월 함께 쌓이고 같은 금리로 이자가 붙습니다.
- 비과세라 이자소득세 15.4%는 빼지 않습니다.
- 소득구간이 5년 내내 같다고 봤습니다. 실제로는 유지심사로 해마다 바뀝니다.
- 시나리오는 셋입니다. ①은 최고금리 연 6.0%를 5년 유지한 경우, ②는 6.0%로 시작했다가 4년차에 4.5%로 내려간 경우, ③은 은행 우대금리를 못 채워 4.5%로 시작했다가 4년차에 3.0%로 내려간 경우입니다.
| 케이스 | 시나리오 | 원금 | 정부기여금 | 이자 | 만기 수령액 |
|---|---|---|---|---|---|
| 월 70만원 / 총급여 2,400만원 이하 | ① 6.0% 유지 (출시 때 홍보 기준) | 4,200만원 | 198만원 | 671만원 | 5,069만원 |
| ② 6.0%에서 4.5%로 | 4,200만원 | 198만원 | 564만원 | 4,962만원 | |
| ③ 4.5%에서 3.0%로 | 4,200만원 | 198만원 | 396만원 | 4,794만원 | |
| 월 50만원 / 총급여 3,600만원 이하 | ① 6.0% 유지 | 3,000만원 | 138만원 | 479만원 | 3,617만원 |
| ③ 4.5%에서 3.0%로 | 3,000만원 | 138만원 | 283만원 | 3,421만원 | |
| 월 30만원 / 총급여 4,800만원 이하 | ① 6.0% 유지 | 1,800만원 | 66.6만원 | 285만원 | 2,151만원 |
| ③ 4.5%에서 3.0%로 | 1,800만원 | 66.6만원 | 168만원 | 2,035만원 |
(만원 단위로 반올림한 값이라 각 줄의 합이 1만원 안팎에서 어긋날 수 있습니다.)
표에서 제일 위 5,069만원은 상품이 나올 때 홍보에 쓰인 조건의 숫자예요. 2026년 6월에 KB국민·신한·우리은행이 기본금리를 내리면서 지금은 그 조건을 지키기 어려워졌습니다. 이미 4년차에 들어선 사람이 실제로 바라볼 숫자는 ② 줄의 4,962만원 쪽이에요.
그림에서 눈여겨볼 건 초록으로 띄운 기여금 층의 두께예요. 5년을 꽉 채워 넣어도 넣은 원금 대비 월 70만원 납입자가 4.7%, 월 30만원 납입자가 3.7%에 그칩니다. 앞에서 본 2단 매칭이 여기서 드러나요. 월 30만원은 소득구간 비율 3.7%가 납입액 전체에 그대로 붙는데, 월 70만원은 40만원까지만 6.0%를 받고 나머지 30만원이 3.0%로 떨어져서 두 층의 두께가 1%포인트 차이로 좁혀집니다.
여기서 상위 계산기들이 잘 반영하지 못하는 지점이 4년차입니다. 청년도약계좌 금리는 3년 고정, 2년 변동 구조예요. 실제로 2026년 6월 KB국민·신한·우리은행의 기본금리가 연 4.5%에서 3.0%로, 최고금리가 연 6.0%에서 4.5%로 내려갔습니다(서울경제 2026년 6월 23일 보도). 같은 기사는 월 70만원 5년 기준 만기 예상액이 약 5,000만원에서 약 4,899만원으로 101만원가량 줄었다고 전했어요. 원디 계산에서도 5,069만원이 4,962만원으로 107만원 줄어, 계산 전제가 달라 절대값은 어긋나도 감소 폭은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금리를 5년 내내 하나로 놓고 두드리는 계산기는 이 차이를 아예 못 잡습니다.
금융위원회가 홍보에 쓴 "일반적금 환산 연 9.54%"도 조건을 같이 봐야 합니다. 발표 각주에는 기본금리 4.5% 가정이라고 적혀 있는데, 금융위가 환산식을 공개하지 않아 그대로 재현되지는 않아요. 같은 방식으로 계산하면 4.5%로는 7.76%가 나오고, 6.0%를 넣어야 9.62%로 발표치에 닿습니다(원디 계산 기준). 그러니 이 홍보 수치는 우대금리를 만점으로 채웠을 때의 숫자로 읽는 게 맞습니다.
5,069만원이라는 상단값은 총급여 2,400만원 이하 구간에서만 나옵니다. 같은 월 70만원에 같은 6.0%라도 총급여 6,000만원 이하면 기여금이 월 21,000원으로 줄어 4,986만원이고, 6,000만원 초과 7,500만원 이하는 기여금 없이 비과세만 받아 4,579만원에서 4,841만원 사이예요. 네 조건에 소득이 들어가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다른 돈 계산이 궁금하면 세금 계산기 켜기 전에 보는 돈 계산 20편에 계산 글을 모아뒀습니다.
유지심사가 해마다 기여금을 다시 정합니다
가입하고 1년이 지나면 해마다 개인소득을 다시 확인해 기여금 지급비율을 갱신합니다. 가입할 때 정해진 금액이 60개월 동안 그대로 나오는 게 아니에요. 1월부터 6월에 하는 유지심사는 전전년도 소득, 7월부터 12월에 하는 심사는 전년도 소득을 봅니다.
기여금이 아예 멈추는 선은 총급여 6,000만원(종합소득 4,800만원)입니다. 이 선을 넘긴 해에는 기여금이 나오지 않아요. 소득이 아예 확인되지 않는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소득이 있는 청년의 저축에 얹어주는 제도라, 소득없음으로 확인되면 그 해 기여금은 멈춥니다.
매칭 6.0%를 받는 선은 이보다 한참 아래인 총급여 2,400만원이에요. 두 선이 멀리 떨어져 있어서 연봉이 오른다고 기여금이 곧장 0원이 되지는 않고, 비율부터 한 칸씩 내려앉습니다. 다만 5년 내내 6.0%를 지키려면 승진이나 연봉 인상이 한 번도 없어야 한다는 뜻이라, 앞에서 말한 소득 조건이 구조적으로 약해요. 가구소득은 다시 보지 않고 개인소득만 봅니다.
다만 오해가 많은 대목이 하나 있어요. 소득이 올라도 이미 받은 기여금을 토해내지 않습니다. 유지심사 결과는 비과세 혜택과 가입 유지 여부에 영향을 주지 않고, 해당 기간 기여금만 안 나올 뿐이에요. 가입할 때 소득요건을 채웠다면 비과세는 만기까지 갑니다.
3년을 넘겼는지가 해지 판단을 가릅니다
3년을 채우고 해지하면 정부기여금의 60%와 비과세가 남고, 3년을 못 채우고 일반해지하면 기여금은 0원에 이자도 15.4% 과세됩니다. 2025년 1월 1일 시행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으로 생긴 차이예요. 월 70만원을 넣던 사람이 3년 시점에 해지한다고 놓고 두 경우를 계산하면 이렇습니다.
| 구분 | 원금 | 기여금 | 이자 | 합계 |
|---|---|---|---|---|
| 3년 유지 후 해지 (기여금 60% + 비과세, 6.0% 가정) | 2,520만원 | 71.3만원 | 244만원 | 2,835만원 |
| 3년이 되기 직전에 일반중도해지 (기여금 0원, 중도해지금리 2.0% 가정, 15.4% 과세) | 2,520만원 | 0원 | 65.7만원 | 2,586만원 |
같은 원금인데 약 249만원 차이가 납니다. 아래 줄의 중도해지금리 2.0%는 은행마다 달라서 원디가 놓은 가정치예요. 본인 계좌의 실제 중도해지금리는 가입한 은행 약관에서 확인해야 정확합니다. 중도해지이율이 손익을 어떻게 뒤집는지는 예금을 깨고 갈아탈 때 손익분기를 계산한 글에 자세히 적어뒀고, 언제 움직이는 게 나은지는 금리 오를 때 예적금 갈아타기 타이밍을 다룬 글이 참고가 될 거예요.
깨더라도 기여금과 비과세가 남는 아홉 가지 사유
특별중도해지로 인정되면 3년을 못 채웠어도 정부기여금이 나오고 비과세도 유지됩니다.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이 정한 사유는 사망, 해외이주, 퇴직, 사업장의 폐업, 천재지변, 3개월 이상의 입원이나 요양이 필요한 상해·질병, 생애최초 주택구입, 혼인, 출산(배우자 출산 포함) 아홉 가지예요. 사망과 해외이주를 뺀 나머지는 해지일로부터 6개월 안에 일어난 일이어야 하고, 은행 지점에 특별해지사유신고서와 증빙서류를 내야 합니다. 생애최초 주택취득은 기준시가 5억원 이하에 국민주택규모, 본인 거주 목적으로 한정되고 서민금융진흥원(1397) 사전 확인을 거칩니다.
다 깨지 않고 일부만 빼는 방법도 있습니다
2025년 하반기부터 부분인출이 가능해졌어요. 가입 후 2년이 지나면 그동안 넣은 원금의 40% 안에서 뺄 수 있습니다. 가입 3년이 지난 뒤에 빼면 그 금액에 기본금리가 적용되고 이자는 비과세, 해당 기여금은 60%를 받아요. 3년 전에 빼면 중도해지금리가 적용되고 이자에 세금이 붙으며 기여금은 나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2년 이상 유지하면서 800만원 넘게 넣었다면 개인신용평가점수에 5점에서 10점 가점이 자동으로 붙어요(NICE·KCB 기준). 빼낸 돈을 잠깐 둘 곳을 고민한다면 파킹통장과 CMA를 비교한 글이 도움이 될 겁니다.
청년미래적금은 만기부터 2년 짧습니다
후속 상품이라 조건이 비슷할 거라 짐작하기 쉬운데, 만기가 5년이 아니라 3년입니다.
| 항목 | 청년도약계좌 | 청년미래적금 |
|---|---|---|
| 만기 | 60개월 | 36개월 |
| 월 납입한도 | 70만원 | 50만원 |
| 정부 지원 | 소득구간별 월 2.1만~3.3만원 | 일반형 납입액 6%(월 3만원 한도), 우대형 12%(월 6만원 한도) |
| 가구 요건 | 중위소득 250% 이하 | 일반형 200% 이하, 우대형 150% 이하 |
| 특별중도해지 사유 | 9종 | 6종 |
차이가 크게 벌어지는 대목은 마지막 줄입니다. 청년미래적금의 특별중도해지 사유는 사망, 해외이주, 천재지변, 퇴직, 폐업, 3개월 이상 입원·요양 여섯 가지로, 혼인과 출산, 생애최초 주택구입이 빠졌습니다.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에 실제로 자주 생기는 사유가 셋 다 빠진 셈이라, 중간에 목돈 쓸 일이 생겼을 때 안전망은 도약계좌 쪽이 넓어요. 금리는 기본 연 5%에 기관 우대가 붙어 최대 7~8% 수준이라고 보도됐는데, 이건 확정 공시가 아니라 전망으로 나온 숫자라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원디 판단은 이렇습니다. 3년을 넘겼다면 기여금 60%와 비과세가 이미 확보된 상태라 굳이 깰 이유가 약합니다. 3년이 안 됐다면 깨는 순간 그 둘을 함께 내려놓는 셈인데, 이걸 금리로 바꿔보면 크기가 잡혀요. 같은 36개월 동안 월 70만원을 다른 적금에 넣어 3년 유지 쪽 2,835만원과 비기려면 세전 연 9.6%가 필요합니다(이자소득세 15.4% 적용, 원디 계산 기준). 이미 넣은 기간이 얼마냐에 따라 사람마다 달라지지만, 넘어야 하는 선이 이 근처라는 건 같습니다. 오늘 할 일은 하나예요. 가입일부터 3년이 되는 날짜와, 지금까지 받은 기여금 합계를 은행 앱에서 두 줄만 확인해보세요.
출처
- 서민금융진흥원 청년도약계좌 상품 안내(운영 종료 안내·가입 요건·기여금 매칭표·유지심사·특별중도해지·부분인출): https://fill4young.kinfa.or.kr/yla/main
- 서민금융진흥원 청년도약계좌 유지심사 안내: https://fill4young.kinfa.or.kr/yla/step5
- 서민금융진흥원 청년미래적금 상품 안내(가입기간·상품구조·특별중도해지 사유): https://fill4young.kinfa.or.kr/yfs/main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25년 1월부터 청년도약계좌 기여금이 확대됩니다」(2024년 12월 26일): https://www.fsc.go.kr/no010101/83729
- 금융위원회 보도참고, 「청년도약계좌 6.15일부터 운영개시」(2023년 6월 14일, 변동금리 산정 방식): https://www.fsc.go.kr/po010101/80198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6월 22일 출시 청년미래적금, 가입절차·심사일정·갈아타기 방법」(2026년 6월 15일): https://www.fsc.go.kr/no010101/87106
- 서울경제, 「청년도약계좌 금리 4.5→3.0%…3년 고정 끝나자 '뚝'」(2026년 6월 23일): https://www.sedaily.com/article/20058743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청년미래적금' 금리 공개」(청년미래적금 금리 전망 보도):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4376
-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청년도약계좌 금리 비교: https://portal.kfb.or.kr/compare/receiving_youth_leap_2.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