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금균등상환과 원금균등, 4억 30년이면 이자 7,200만원이 갈린다
4억을 연 5%로 30년 빌리면 원리금균등 총이자는 3억 7,302만원, 원금균등은 3억 83만원. 차이 7,219만원이 어디서 생기는지, 138회차에 월 납입액이 뒤집히는 지점까지 숫자로 확인합니다. 대출 한도와 보유 기간에 따라 답이 갈리는 지점도 정리했어요.
같은 4억원을 빌리는데 이자만 7,219만원이 갈립니다.
원리금균등상환으로 30년을 채우면 이자로 3억 7,302만원, 원금균등상환이면 3억 83만원이에요. 대출 서류에서 30초 만에 지나가는 그 체크박스 하나가 중형차 한 대 값을 가릅니다. 그런데 이 숫자만 보고 원금균등에 표시하면 손해를 보는 사람이 꽤 많아요. 이 글은 그 갈림길을 숫자로 그어보려고 씁니다.
먼저 계산 전제를 밝힐게요. 원금 4억원, 30년(360개월) 만기, 연 5.0% 고정, 거치기간 없음, 중도상환 없음입니다. 금리를 5.0%로 잡은 근거는 이래요. 한국은행 집계로 2026년 6월 예금은행 신규취급액 기준 주택담보대출 평균이 연 4.36%(고정형 4.53%)였고, 5대 은행 고정형 주담대는 7월 30일 기준 연 4.75%에서 7.56%, 보금자리론 아낌e는 연 4.90%에서 5.20%입니다. 은행 하단과 정책대출 사이에 있는 값을 대표로 잡은 거예요. 내 금리가 다르면 어떻게 달라지는지는 아래 민감도 표에 따로 정리해 뒀습니다.
이자는 남은 원금에만 붙어요, 그래서 7,219만원이 갈립니다
두 방식의 차이는 무엇을 고정하느냐 하나뿐이에요. 원리금균등은 매달 통장에서 나가는 총액을 똑같이 맞춥니다. 원금균등은 매달 갚는 원금만 똑같이 맞추고 이자는 남은 만큼 따라오게 둬요. 쉽게 말하면 앞의 것은 내는 돈을 고정하고, 뒤의 것은 줄이는 빚을 고정합니다.
| 항목 | 원리금균등 | 원금균등 |
|---|---|---|
| 첫 회차 월 납입액 | 214만 7,286원 | 277만 7,778원 |
| 61회차(5년 뒤) | 214만 7,286원 | 250만 원 |
| 마지막 회차 | 214만 7,286원 | 111만 5,741원 |
| 총이자 | 3억 7,302만원 | 3억 83만원 |
| 총상환액 | 7억 7,302만원 | 7억 83만원 |
원금균등의 첫 회차 277만 7,778원은 원금 111만 1,111원에 첫 달 이자 166만 6,667원을 더한 값이에요. 원금을 첫 달부터 꼬박꼬박 밀어내니 잔액이 빨리 줄고, 이자는 그 잔액에만 붙으니 총이자도 같이 줄어듭니다. 반대로 원리금균등은 초반 납입액의 78%가 이자라 원금이 좀처럼 안 줄어요. 남은 빚이 오래 버티는 만큼 이자를 오래 냅니다.
첫 달에 63만원 더 내고, 138회차에 뒤집혀요
두 방식의 첫 달 차이는 63만 492원입니다. 이게 매달 나가다가 원금균등 쪽이 점점 가벼워져서 어느 시점에 역전해요. 그 지점이 138회차입니다.
137회차까지는 원금균등이 214만 8,148원으로 아직 비싸고, 138회차에 214만 3,519원이 되면서 처음으로 원리금균등보다 싸집니다. 약 11년 반이에요. 그 전까지는 매달 더 내는 쪽이라, 원금균등을 고른다는 건 11년 반 동안 현금흐름을 갈아 넣고 그 뒤에 회수하겠다는 선택입니다.
금리가 6%면 차이가 1억을 넘어요
같은 4억·30년에 금리만 바꿔 계산한 총이자입니다.
| 연 금리 | 원리금균등 총이자 | 원금균등 총이자 | 차이 |
|---|---|---|---|
| 4.5% | 3억 2,963만원 | 2억 7,075만원 | 5,888만원 |
| 5.0% | 3억 7,302만원 | 3억 83만원 | 7,219만원 |
| 6.0% | 4억 6,335만원 | 3억 6,100만원 | 1억 235만원 |
금리가 높을수록 상환방식이 만드는 격차도 커집니다. 이자가 붙는 속도 자체가 빨라지니 잔액을 빨리 줄이는 쪽의 이득이 커지는 거예요. 지금처럼 금리가 오르는 국면에서 원금균등의 명분이 세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대신 첫 회차 부담도 같이 올라가서, 연 6.0%면 원금균등 첫 달이 311만 1,111원이에요.
같은 계산을 AI에게 던져봤어요
숫자가 맞는지 확인하려고 AI에게 똑같은 조건을 주고 계산을 시켰습니다. 원디가 손으로 푼 값과 대조하는 게 목적이라 반올림하지 말라고 못 박았어요.
4억원을 30년(360개월) 만기, 연 5.0% 고정금리로 빌린다고 하자.
원리금균등상환과 원금균등상환 각각의 1) 첫 회차 월 상환액 2) 마지막 회차 월 상환액
3) 총이자, 그리고 4) 원금균등의 월 상환액이 원리금균등보다 싸지는 회차를 계산해줘.
중간에 반올림하지 말고 원 단위까지, 계산 과정도 같이 보여줘.
돌아온 답변을 그대로 옮깁니다.
월이율 i = 0.05 ÷ 12 = 0.00416666...(무한소수), 기간 n = 360개월로 두고 계산했습니다. 반올림은 마지막에만 했습니다.
1) 원리금균등상환 (PMT)
M = P × i × (1+i)^n ÷ [(1+i)^n − 1]
- (1+i)^360 = 4.467744314006132
- 분자: 400,000,000 × 0.004166666... × 4.467744314006132 = 7,446,240.523...
- 분모: 4.467744314006132 − 1 = 3.467744314006132
- M = 2,147,286.4920원 → 월 2,147,286원 (360회 동일)
- 총상환액 = 2,147,286.4920 × 360 = 773,023,137원
- 총이자 = 773,023,137 − 400,000,000 = 373,023,137원
2) 원금균등상환
- 매월 원금 = 400,000,000 ÷ 360 = 1,111,111.1111원 (고정)
- 1회차 이자 = 400,000,000 × 0.004166666... = 1,666,666.6667원 → 1회차 납입액 = 2,777,777.7778원
- 360회차 잔액 = 400,000,000 − 1,111,111.1111 × 359 = 1,111,111.1111원 360회차 이자 = 1,111,111.1111 × 0.004166666... = 4,629.6296원 → 360회차 납입액 = 1,115,740.7407원
- 총이자는 등차수열 합이라 닫힌식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 P × i × (n+1) ÷ 2 = 400,000,000 × 0.004166666... × 180.5 = 300,833,333원
3) 총이자 비교
373,023,137 − 300,833,333 = 72,189,804원 차이 (원금균등이 19.35% 적음)
4) 역전 회차
k회차 원금균등 납입액 = 1,111,111.1111 + [400,000,000 − 1,111,111.1111 × (k−1)] × 0.004166666... 이 값이 2,147,286.4920 이하가 되는 최소 k를 찾습니다.
- k = 137 → 2,148,148.1481원 (아직 원리금균등보다 861.66원 비쌈)
- k = 138 → 2,143,518.5185원 (처음으로 3,767.97원 싸짐)
→ 138회차부터 원금균등의 월 납입액이 원리금균등보다 낮아집니다. 138개월은 11년 6개월째 상환분입니다.
참고로 이 계산은 고정금리·거치기간 없음·중도상환 없음을 전제로 합니다. 변동금리이거나 거치기간이 있으면 역전 시점과 총이자가 모두 달라집니다.
이 실행을 편집 없이 녹화한 32초짜리 영상이에요. 프롬프트가 들어가고 계산이 단계별로 흐른 뒤 138회차 하이라이트가 뜨는 순간까지 담았습니다.
파이썬 Decimal로 40자리까지 다시 돌려 여섯 값 전부 대조했고 전 항목이 일치했습니다. 총이자 차이 7,218만 9,804원, 역전 138회차까지 그대로예요. 원금 4억, 금리 5.0%, 기간 30년이라는 세 값이 정해지면 나머지는 산수라서 사람과 AI가 갈릴 구석이 없습니다. 같은 조건을 주택금융공사 월별상환원리금 계산기에 넣어도 같은 값이 나와요.
정작 AI가 못 하는 구간은 그다음입니다. 내 은행이 원금균등을 취급하는지, 내 소득으로 첫 회차 277만원이 감당되는지, 한도가 얼마나 나오는지는 계산이 아니라 확인의 영역이에요.
한도를 최대로 뽑아야 하면 답이 반대로 갑니다
여기가 이 글에서 제일 자주 뒤집히는 대목입니다. 총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이기는데, 대출 한도에서는 정확히 반대예요.
DSR은 1년에 갚는 원리금을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은행은 이 비율이 40%를 넘지 않는 선까지만 빌려줘요. 그런데 원금균등은 초반 납입액이 가장 크고, 심사는 그 큰 값을 기준으로 봅니다. 갚을 능력은 그대로인데 장부에 적히는 상환액만 커지니 한도가 깎여요.
매달 원리금으로 200만원까지 감당 가능한 사람을 같은 조건에 넣어봤습니다.
- 매달 214만 7,286원 고정
- 한도 3억 7,256만원
- 총이자는 7,219만원 더 냄
- 첫 회차가 가장 큼
- 한도 2억 8,800만원
- 한도 8,456만원 손해
8,456만원이 갈립니다. 총이자에서 아끼는 7,219만원보다 큰 금액이에요. 그러니까 필요한 대출액이 한도 끝에 걸려 있는 사람에게 원금균등은 절약 수단이 아니라 계약을 깨는 조건입니다. 계산액이 필요액보다 넉넉히 남는 사람만 총이자를 따질 자격이 생기는 셈이에요.
실제 심사에서는 여기에 스트레스 금리가 더 붙어서 두 한도 모두 더 내려갑니다. 그 구조는 주담대 한도 계산 글에 정리해 뒀고, 마이너스통장처럼 이미 있는 빚이 같은 그릇을 먼저 퍼가는 이야기는 마통과 DSR 글에 따로 썼어요.
10년 안에 팔면 이득은 1,610만원으로 줄어요
7,219만원이라는 숫자에는 조건이 하나 붙어 있습니다. 30년을 끝까지 채워야 성립해요.
10년째에 집을 팔거나 다른 대출로 갈아탄다고 해볼게요. 그때까지 낸 돈과 그 시점에 갚아야 할 잔액을 더하면 이렇게 나옵니다.
| 10년째 정산 | 원리금균등 | 원금균등 |
|---|---|---|
| 10년간 낸 돈 | 2억 5,767만원 | 3억 28만원 |
| 남은 잔액 | 3억 2,537만원 | 2억 6,667만원 |
| 합계 | 5억 8,304만원 | 5억 6,694만원 |
차이가 1,610만원입니다. 30년 완주 기준 7,219만원의 22% 수준이에요. 원금균등은 10년 동안 4,260만원을 더 냈고, 그 대가로 잔액이 5,870만원 적습니다. 두 값의 차액이 실제로 손에 남는 이득의 전부예요.
여기에 하나 더 있어요. 초반에 매달 더 내는 63만원 안팎의 차액을 그냥 은행에 두지 않고 세후 연 5%를 넘게 굴릴 수 있다면 순서가 뒤집힐 여지가 있습니다. 대출금리보다 높은 수익을 꾸준히 낸다는 전제가 필요해서 개인적으로는 아무에게나 권할 계산은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5년 안에 팔 생각이면 총이자 차이는 사실상 논의 대상이 아니에요.
초반이 도저히 안 되면 체증식이 남아 있어요
세 번째 방식도 있습니다. 체증식은 초반 납입액을 가장 낮게 깔고 시간이 갈수록 올리는 구조예요. 디딤돌대출에서는 신청일 기준 만 40세 미만 근로소득자가 고정금리를 선택했을 때만 고를 수 있고, 보금자리론에도 옵션이 있습니다. 지금 소득이 빠듯하고 앞으로 오를 것으로 보는 사회 초년생을 위한 설계라, 총이자는 세 방식 중 가장 큽니다. 초반에 원금이 거의 안 줄기 때문이에요. 정리하면 총이자는 원금균등이 가장 적고 원리금균등, 체증식으로 갈수록 커집니다. 초반 부담은 정확히 그 반대예요.
그래서 뭘 고르면 되나요
순서가 있습니다. 총이자부터 보면 틀려요.
첫 관문은 한도입니다. 필요한 대출액이 원금균등 한도 안에 안 들어오면 다른 조건은 볼 필요가 없어요. 원리금균등입니다. 두 번째는 보유 기간이에요. 5년 안에 팔거나 갈아탈 생각이면 총이자 차이가 거의 안 남으니 초반 현금이 가벼운 쪽이 낫습니다. 세 번째가 첫 회차 감당 여부고, 이 세 관문을 다 통과한 사람만 총이자 7,219만원을 가져갑니다.
금리 유형도 같이 봐야 해요. 변동금리라면 원금균등이 잔액을 빨리 줄이는 만큼 금리가 올랐을 때 충격이 작습니다. 갈아타기까지 함께 저울질하는 중이라면 고정금리 대환 손익분기 글도 같이 보시면 도움이 될 거예요.
- 01
원금균등상환은 첫 달부터 마지막 달까지 매달 내는 돈이 똑같다.
- 02
총이자는 원금균등이 적은데, 대출 한도는 원리금균등이 더 많이 나온다.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상환과 원금균등상환의 총이자 차이는 얼마인가요?
4억원을 30년 만기, 연 5.0% 고정으로 빌리는 조건에서 원리금균등은 총이자 3억 7,302만원, 원금균등은 3억 83만원입니다. 차이가 7,219만원이고 원금균등이 약 19% 적어요. 이유는 단순합니다. 이자는 남은 원금에만 붙는데, 원금균등은 첫 달부터 원금을 111만 1,111원씩 꼬박꼬박 밀어내서 잔액이 빨리 줄어요. 원리금균등은 초반 납입액의 대부분이 이자라 원금이 천천히 줄고, 그만큼 이자가 오래 붙습니다. 다만 이 7,219만원은 30년을 끝까지 채웠을 때의 숫자예요. 금리가 바뀌면 차이도 함께 움직여서 연 4.5%면 5,888만원, 연 6.0%면 1억 235만원이 됩니다.
4억을 30년 원리금균등으로 빌리면 월 상환액은 얼마인가요?
연 5.0% 고정 기준으로 매달 214만 7,286원입니다. 첫 달부터 360번째 달까지 금액이 같아요. 계산은 월이율(0.05 ÷ 12)과 개월수 360을 PMT 공식에 넣어 구합니다. 같은 조건에서 원금균등은 첫 달 277만 7,778원으로 시작해요. 원금 111만 1,111원에 첫 달 이자 166만 6,667원을 더한 값입니다. 두 방식의 첫 달 차이가 63만 492원이에요. 원금균등은 매달 이자가 줄어서 마지막 회차에는 111만 5,741원까지 내려갑니다. 월 상환액이 뒤집히는 지점은 138회차, 약 11년 반입니다. 실제 대출은 금리 유형과 거치기간, 중도상환에 따라 달라지니 은행 계산기로 다시 확인해 보세요.
대출 한도를 최대로 받으려면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어느 쪽을 골라야 하나요?
원리금균등입니다. DSR은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소득으로 나눈 값이라, 초반 납입액이 큰 원금균등은 분자가 커지면서 같은 소득에서 한도가 더 적게 나와요. 매달 갚을 수 있는 돈이 200만원인 사람을 30년, 연 5.0% 조건에 넣어보면 원리금균등은 3억 7,256만원, 원금균등은 2억 8,800만원입니다. 8,456만원 차이예요. 총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7,219만원을 아끼는데, 한도에서는 반대로 8,456만원을 잃는 셈입니다. 그래서 집값에서 필요한 대출액이 한도 끝에 걸려 있다면 상환방식을 고민할 자리가 아니라 원리금균등으로 가야 합니다. 은행마다 산정 방식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창구에서 두 방식 한도를 각각 뽑아 보시는 게 확실해요.
10년 안에 집을 팔 계획이라면 원금균등상환이 여전히 유리한가요?
유리하긴 한데 이득이 크게 줄어듭니다. 4억·30년·연 5.0% 조건에서 10년째에 집을 팔고 남은 대출을 갚는다고 계산하면, 그동안 낸 돈과 상환할 잔액을 합쳐 원리금균등은 5억 8,304만원, 원금균등은 5억 6,694만원이에요. 차이가 1,610만원입니다. 30년 완주 기준 7,219만원의 22% 수준이에요. 원금균등은 10년 동안 4,260만원을 더 냈고 그 대가로 잔액이 5,870만원 적은 상태인데, 그 차액이 실제 이득의 전부입니다. 여기에 하나 더 따져야 할 게 있어요. 초반에 매달 더 내는 63만원 안팎의 차액을 다른 곳에 넣어 세후 연 5%를 넘게 굴릴 수 있다면 순서가 뒤집힐 여지가 있습니다.
체증식 상환은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디딤돌대출은 대출 신청일 기준 만 40세 미만 근로소득자가 고정금리를 선택했을 때만 체증식을 고를 수 있습니다. 보금자리론에도 체증식 옵션이 있어요. 체증식은 초반 납입액을 가장 낮게 깔고 시간이 갈수록 올리는 방식이라, 지금 소득이 빠듯하고 앞으로 오를 것으로 보는 사회 초년생에게 맞습니다. 대신 초반에 원금이 거의 안 줄어서 세 방식 중 총이자가 가장 커요. 순서를 정리하면 총이자는 원금균등이 가장 적고 원리금균등, 체증식으로 갈수록 커지며 초반 부담은 정확히 그 반대입니다. 요건과 한도는 취급 기관 기준이 바뀌니 신청 전에 은행이나 주택도시기금 창구에서 확인하세요.
이 글을 포함해 1년 사이 바뀐 대출 규제 전체 흐름은 대출 규제 총정리 2026에 시간순으로 모아뒀어요.
출처
- 한국주택금융공사, 월별상환원리금 계산기(2026년 8월 7일 조회): https://www.hf.go.kr/ko/sub01/sub01_06_03.do
- 아시아경제, 한국은행 2026년 6월 예금은행 주택담보대출 평균 연 4.36%(2026년 7월 28일):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72809433967113
- 아시아경제, 5대 은행 고정형 주담대 연 4.75%에서 7.56%(2026년 7월 31일, 7월 30일 기준):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73109481860803
- 글로벌이코노믹, 보금자리론 아낌e 연 4.90%에서 5.20%(2026년 8월 6일): https://www.g-enews.com/article/Finance/2026/08/202608060949046981cd0bfacc1c_1
- 뱅크샐러드, 원금 균등 상환 vs 원리금 균등 상환(DSR 한도 관점): https://www.banksalad.com/articles/%EC%9B%90%EA%B8%88-%EA%B7%A0%EB%93%B1-%EC%83%81%ED%99%98-vs-%EC%9B%90%EB%A6%AC%EA%B8%88-%EA%B7%A0%EB%93%B1-%EC%83%81%ED%99%98-%EB%82%98%EC%97%90%EA%B2%8C-%EB%A7%9E%EB%8A%94-%EB%8C%80%EC%B6%9C%EC%83%81%ED%99%98-%EC%A0%84%EB%9E%B5%EC%9D%80
- KB Think, 디딤돌대출 가이드(체증식 상환 요건: 만 40세 미만 근로소득자·고정금리): https://kbthink.com/loan/find/didimdol-loan.html
- 우리은행, 체증식 상환 계산기: https://spot.wooribank.com/pot/Dream?withyou=CMBBS0086&cc=c006244:c006300